어제 밤. 놀고 싶은 맘에 밤을 샌 어제. 아니 오늘.하지만 결국은 학교에 늦고만 오늘은...나를 너무나 슬프게 만들게 한다.아침. 학교를 갈 준비를 하긴 전, 잠시 눈이 감겼고, 원하던 원치않던간에...나를 잠으로 이끌고 나를 그렇게 슬프게 만들고나를 감정적으로 끓게 만들었던,,,나를 떠나가버린 어떤 사람..자세히 기억나지 않는다.분명한 것은 그 사람... » 내용보기
지나갔던 나의 세계.짧긴 했지만 누군가와 공유하던 그리고 유일하게 돌아오지 않으며 돌아가기엔 이젠 절단 나버린 나의 감정.되돌아 쓰는 오늘은.그저 몸이 너무 고달퍼 내 스스로가 너무 힘드기에 절단되면서 나온 감정의 부스러기.그저 되돌아보게 되는 오늘.진심. 내가 바라고 바랬던 것은 그리고 돌아본 오늘 과거의 진심이라 말했지만 유혹에 불과한.부질없는 관심... » 내용보기
기다림사람을 설레게도하고 가슴 졸이게되 하는 말.하지만 오래동안의 기다림은.. 독이 된다.가슴 안에서 서서히 퍼져 내 자신을 서서히 거울에 금이 가듯 불안정하게 된다.독은 달콤하다. 그러나 쓰기도 하다.기다림은 환한 웃음보다 쓴웃음에 가깝다.나는 기다리고 있다. 가파른 절벽 위를 맴돌며 한 손에 독 잔과 나를 위로해줄 단 하나의 달달한 것를 들며....... » 내용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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